처리시설

공사 중 비점오염원이란, 도로, 단지 등의 건설 현장 내 강우 시, 빗물에 의해 교란된 지표면에서 발생하는 오탁수를 말하며,
하천으로 유입되면서 많은 문제 발생. 터널 공사 중 발생하는 숏크리트 폐수나 하천 정비 현장 내 발생하는 준설 오탁수 모두 포함. 부유 물질의 농도가 매우 높으며, 중금속, 기름 성분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임.

법적 적용 근거

   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제15조 (환경부)

  • 누구든 정당한 사유 없이,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.
  • 1항 4호, 공공 수역에 다량의 토사를 유출하거나 버려 상수원 도는 하천 · 호소를 현저히 오염되게 하는 행위

   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제78조 (환경부)

  •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.
  • 4. 제 15조 1항 4조의 규정을 위반하여 다량의 토사를 유출시키거나 버린 자

일반 공사 중 비점오염원 처리 시설(조립식 시설, 간이식 시설)

  • 도로, 단지 건설 현장 또는 하천 준설 현장 등 일반적인 공사 현장 내에서 발생하는 고탁도/고유량의 비점오염원 처리를 위한 친환경 응집 · 침전 시설

터널 공사 중 비점오염원 처리 시설(여과 시설)

  • 터널 공사 시 지하수 및 공정 작업수와 함께 분진, 토사 등이 숏크리트 폐수와 혼합되어 발생하는 강알칼리성의 비점오염원 처리를 위한 나노 여과막 필터 시설